어제 스팀잇이 아펐나보군요 ㅠ 접속이 안되더라구요.
요즘 속이 편치않아 빨간색이 많이 들어간 매운요리를 피해야했습니다. 매운걸 못먹으니 선택의 폭이 좁아지더라구요ㅎ
그래서 찾은곳은 돼지불백~ 자극적이지않은 메뉴로 딱걸렸어!
담백한맛이랄까요? 맵지않아도 괜찮네요ㅎ
같이나온 상추에 쌈을싸 먹으니 맛이끝내줍니다~
오후에 졸면 안되는데 계속 들어가네요ㅎㅎ
[tasteem] 철판불백으로 속 든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