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주가는 아니지만 맥주는 좋아하는 jay2dream입니다
바이젠류 맥주를 주로 마시는데 독일에 출장차 자주가는 곳이 있습니다. wassenburg라고 뮌헨에서 약 2시간정도 떨어져 있는 곳인데 맥주의 나라답게 다양한 수제맥주들이 있습니다.
Herrenhaus는 갈때마다 방문하는 곳인데 스테이크가 정말 맛있는집으로 지금까지 먹어본 스페이크중 개인적으로 손에 꼽히는 맛입니다.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집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스테이크와 자체브랜드 맥주입니다. 제가좋아하는 바이젠계열이어서 분위기타서 먹다보면 3-4병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후식으로 술이 들어간 아이스크림은 입가심에 좋다고 하는데 제겐 알콜향이 강하더군요ㅎㅎ
차라리 감귤절임과 푸딩이 훨씬 맛있었습니다.
Herrengasse 17, 83512 Wasserburg am Inn, 독일
[tasteem] 더위하면 맥주~ 스테이크는 도울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