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정말덥네요ㅎ
집에서 뒹굴뒹굴하다 동네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들렸습니다.
비비빅, 캔디바, 브라보콘, 메로나, 월드콘, 탱크보이 한 30개정도 산거 같은데 만이천원 밖에 안나오더군요ㅎ 가격 너무 착해요
아이스크림을 잔뜩사가지고 오는길 베스킨라빈스가 보였고 저한테 유효기간이 5일남은 쿠폰이 있다는게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아이스크림을 한가득사들고 들린 베스킨라빈스라니ㅋㅋ
제가 가진 쿠폰은 파인트 3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더군요~
녹차, 엄마는외계인, 체리쥬빌레~
다 먹는데 걸린 시간은 5분남짓ㅋ 베스킨라빈스는 항상맛있네요~ 집에와서 탱크보이 하나 더먹은건 안비밀
모두들 더위조심하시길 바랍니다^
[tasteem] 더위피해 베스킨라빈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