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가족과함께 샤브샤브를 먹으러 채선당 연수점을 찾았습니다. 채선당은 가끔 즐겨찾는 곳이지만 연수점은 처음이었는데 하... 뷔페식이 아니더라고요
채선당을 찾는 이유는 가성비좋은 뷔페도 한몫하는데 뷔페아닌 채선당은 처음이었습니다
순간 나갈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날도 덥고 언제 평소가던 논현이나 서창까지 이동하냐싶어 그냥먹기로 했습니다.
주문한건 한우샤브4인분에, 월남쌈추가, 한우육회를 시켰습니다
근데 호박이 얼렸던게 나오더군요 언제부터 냉동실에 있었던건지 좀 그런기분을 느꼈습니다. 죽까지 다 먹었고~ 맛도 그러저럭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쉬움이 남더군요ㅎㅎ
가성비 따져 뷔페가 아닌데도 가격이 더비싸서 다음부터는 원래가던 뷔페식 채선당으로 가는걸로ㅎ
[tasteem] 샤브샤브 채선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시끌벅적, 모임에 참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