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회원 jay2dream 입니다.
사실 암호화폐에 소액으로 살짝데인 경험이 있어서 이건 도박이야!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접속해보니 여전히 -90%를 찍고 있네요..)
스팀달러는 단타치다 좀 잃어 본 아름다운 추억이 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스팀잇을 알게 되었어요.
이 스팀이 그 스팀이더라고요 :)
일주일동안 눈팅 겸 검색해보니 이미 2017년-2018년즈음 활성화 되었더군요..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업무상 해외출장이 잦아 겸사겸사 돌아보았던 장소와 음식, 그리고 일상을 적고 싶습니다.
첫글인지라 부담스러워 몇일 전 다녀왔던 이집트 피라미드 사진으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