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되면 찍을거리가 많아져서 좋기도 하고 계절타는것만 빼면 참좋은계절인듯 싶다. 갈대는 우거져야 이쁜데
내가 담은곳은 그나마 이게 최선인듯 싶다. 왠지 이앞에서 바바리 차락 휘날리며 고독이라도 우걱우걱 씹어야될듯하다.ㅎㅎ
한참 인스타나 다른사람의 요리사진을 보고 음식사진에 관심이 있던때..ㅋ 그와중에 플레이모빌친구들 깨알출연 노란 고구마와 보라색이 눈으론 이쁜데 보라색 고구마는 맛은 영기특하지 못하다.
파릇 파릇 싱그러운 초록잎들 그러나 현실은 엄청 찜통 그나마 나무가 우거져서 시원해야맞는건데 누가 온풍기 들어놓은줄 알았던 무더운 여름날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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