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여름하늘

무척이나 더웠던 여름하늘 카메라를 들지않을수없었던 하늘이였다. 여름 땡볕에 쳐다보기힘들긴 하지만 사진에는 무척이나 기특하게 담겨주었다. 저런 하늘을보고 어느누가 카메라를 들지않을까 싶었던 하늘이다.
가을의 감성그리고 낙엽

낙엽 흩날리는 가을 폼내기용 자전거를 끌고가다 가을감성 좀 담아볼까? 하고 찍은사진이다.ㅋㅋㅋ하지만 현실은 바람싸대기에 정신이 혼미..그래도 때마침 드리워진 그림자친구덕분에 분위기가상승한듯싶다.ㅎㅎ
봄날의 고요한 옆동네 풍경

계절별로 카메라를들고 나갈핑계는 무궁 무진한듯싶다. 자전거를 씽씽끌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경치가 좋구나 하고 담은곳 사진보다실물이 더평화롭고 따듯한곳이다. 사진에 잘 안보이지만 벚꽃나무가 쭉 줄서있어서 실물이 더 이쁜 곳 이사진찍고 주변지인들한테 보여주니 아파트광고 찍는거같다고 ㅋㅋㅋ 그럴수밖에 없게 보이기도한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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