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스 쪼꼬미
내첫 카메라가 펜탁스였는데 다른건
몰라도 디자인이 내취향저격ㅎㅎ
휴대폰에 꼿는친구인데 서울살았음 구하기 쉬웠을것을..
지방에사는지라ㅠㅠ..여자저차 이작은게뭐라고~
손에넣고 무척 감격스러워했다ㅋ지금은서랍
어딘가에 있을..ㅋ
한가을의밤
요즘이야 ㅋ야외카페가 흔하고 많이볼수
있었지만 불과5~6년전엔 그리많이볼수있진않았던거
같다.가을밤 선선한 바람과 분위기가물씬~
로봇 조형물
일부러 이걸보러ㅋㅋ구석진 아파트단지 까지
찾아갔던거같은데..ㅋ기왕 조형물세우려면
눈에 띄는데 만들지 이때야 열의가 넘치던때라
그렇지 정말볼만한거는 이게 끝이라 굳이찾아가서
구경하라 추천하고싶지는않은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