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에 잠긴듯한 단보 그런 단보를 한심하게 보는 두부브릭..ㅋ 겨울에는 추워서 잘돌아다니진 않는편이지만 눈왔을때 카메라랑 요 두녀석들 데리고서 동네 한바퀴돌다가 찰칵-
베란다 볕잘들때 이쁘게 비치는 그림자와 컬러풀했으면 이느낌이 안살듯싶다. 사실 흑백의 매력을 알기전에는 컬러풀한 사진들만 이뻐라 했었는데 흑백이 주는 매력에 맛이 들린듯. 실은 보정하기 귀찮아서 그런건..ㅋㅋㅋㅋ
큰 두부친구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아이들 두부브릭은 좋은게 표정이 풍하다는거. 의도치는 않았지만 가운데 젤리를 두고 싸우는 분위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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