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푸르름과함께
무더운여름에 피는연꽃 부여궁남지에 연꽃축제때 찍은사진이다.
무덥고 찌는날씨와 다르게 연꽃의 싱그러움이 뿜어져 나온다.
부산의 야경
하루종일 힘들게 돌아다니고 저녁때쯤
봤던 부산광안리의야경 하루종일 쌓여있던 피곤함도
잊게해줄만큼 무척이나 이뻣다.
싱그러움이 뚝뚝
무덥지만 싱그러움이뚝뚝 떨어지는
한여름날 하늘모습때문에 더워도
돌아다니지않을수 없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