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안개
좀처럼 물안개구경하기 어려운데 이른아침아니면
이날은비온뒤라 그런지
늦은오후에 꾀나 기특한모습을 볼수있었다. 위치는 동학사쪽
어딘가였는데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허허~
현충원
이날은5월중순쯤이였나..무척이나 무더웠던걸로 기억이된다.
사진에는표시가안나서 그렇지 햇볕에 정수리다타버리는줄..ㄷㄷㄷ
사진구도 공부하려면 현충원가라는소리를많이들었는데 그게비석 때문인듯.
여름과가을사이
여름과 가을사이 에매하게 물들어버린
단풍 알록달록 꼭누가 일부러 물감칠해놓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