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이주는 감성
성당에있는 스테인글라스 느낌의 조명
어두운카페분위기와잘어울린다.
멍때리고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음이편해지는듯하다.
브라우니
촉촉한 브라우니와 쓴 아메리카노의
조합이란..ㅋ먹기전에 사진으로 남겨놓기
눈으로 한번 사진으로 두번 입으로 냠냠~
소금접사
접사렌즈는아니였고 접사링 구입하고 신기해서
이거저거 찍어봤던거 같다. 소금도 이쁘게
찍힐까 궁금해서..ㅎ내가생각했던거랑은
틀리게나왔지만 그래도 신기해가며 찍었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