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 하늘
비온뒤하늘은 말이필요없다.누누히말하지만
수채화같은 하늘은 언제봐도 옳다.같은장소를
다른모습으로 찍는재미도 쏠쏠한듯~
책상위의 감성
겨울만되면 초를 켜놓고 멍을때리는데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음도평온해지고
말로 표현할수없는 오묘한분위가 느껴지는거같다.
가을단풍
단풍이완전히 물들기전이라 초록색과 붉은색이 반반씩 물들어서
마치양념치킨과 후라이드마냥?ㅋㅋㅋㅋ
비유가 적절하지않은거 같지만
가을분위기가 뿜어져나오는게 찰칵-
사진에 담지않을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