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장소의 사계절
매년 같은장소를찍는버릇이있다.계절마다
다른모습을하고있기에, 점점 이가로수길도 변해가고
있긴하지만 그래도 본래의 모습까지
변하는건아닌지라,역시남는건 사진뿐ㅎ
매년 다른모습의 사계절을 담는재미도쏠쏠하다~
가을아 가지마,
매년이쁘게 물들던 가을단풍도 어느해에는
ㅋ가을맞니?라는생각이 들게 안이쁘게
물들기도한다. 어찌댔든 가는가을이 아쉽다.
아슬아슬,
네트망에 있는 두부친구들의 모습이 아슬아슬
위태위태 꼭내모습같다. 그래도니네들은
둘이잖니ㅋㅋㅋ참사는게 쉽지않은거같다.
하긴,쉬우면 재미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