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야채
오므라이스 만들때ㅋ야채들의 색이또
이뻐보여서..ㅋㅋ찍을핑계거리는 얼마든지 많다.
그와중 빛도이쁘게들어온걸 보면 안찍었으면서운해할듯ㅎ
내편이 있었으면,
나도 내편이있었으면 하는 날들이 문득문득 매순간마다 있는거같다.
사진은 의도하지않은 흔들림ㅋ 새벽에되면 쓸때없이 감수성만 풍부해지는듯.
알록달록 카메라
횟수로이제 6년째 나와함께하고있는녀석.
펜탁스는 디자인이이뻐서 더마음이가는듯ㅎㅎ
펜탁스 특유의 쫀득쫀득한 색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