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플한 자판기
알록달록 공원에 거닐다보니 컬러풀한
자판기가 눈에 유독히 들어와서
카메라를 안들수가없는ㅎㅎ 아직도저자판기가
남아있을지 모르겠다.
나른나른
카페에서 나른하게 늘어져있던 냥냥이녀석
눈을뜬것도 감은것도아닌~ 앞에서 큰카메라를
들이대도 미동조차 안하는..ㅋ표정이 만사가 귀찮아
보이는 녀석이다ㅋ
일렁 일렁
일렁거리는 촛불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평온해지기도 하고 멍때리고
아무생각을 하지않을수 있게되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