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요. 플랑크톤 뉴비@jangkeum입니다.
@venti님의 창업이벤트를 적극 지지하는 플랑크톤인데요. 두번째 참여가 되겠습니다. 뉴비를 위한 이벤트 창출, 창업, 조언 모든게 다 감사드린다고 먼저 말씀 드리며 세신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부모님집에 누나랑 저 부모님 이렇게 4명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집이 워낙 큰편이라 많은 가족이 지낼 수 있죠.
결혼을해서 누나는 2명의 아이가 있습니다.
물론 누나는 집이 하나 더 있는데 매형의 출장으로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평소에 누나가 아이들을 목욕시키고 씻기지만
오늘은 세신사를 자청하였기에 아이의 목욕을 제가 대신 씻기도록 하겠습니다. 마음같아선 둘다 씻기고 싶지만 한아이는 여아라서 누나가 씻기도록 했습니다. 목욕시간은 대략 42분정도 걸렸네요.
조카의 이름은 태경이 인데요. 이제 막 커가는 남아라서 그런가 굉장히 말썽을 피우고 혈기왕성해서 제가 좀 버겁습니다... 목욕도 힘들었어요ㅠ.ㅠ..물장구처대서 옷 다배린....ㅋㅋㅋㅋ
태경이의 몸은 소중하니까 다 씻고 타올로 감싸주기!! 비록 씻기는건 힘들었는데 다씻기고나니 제가 다 개운하네요 ㅋㅋㅋ...전 샤워했는데 또 하고싶은 생각이...막 불끈
올해 5살되는데 정말 사진만봐도 신통방통하죠? 씻고나서 스스로 셀프 보습도 합니다. 말도 굉장히 잘해서 쓰레기를 안버리면 조카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밥안먹으면 삼춘 밥먹어야지!밥안먹으면 배아파!!ㅋㅋㅋㅋㅋ 비로서 우리 태경이먼저 개운하게 목욕완료!!! 어제 청소에 이어 목욕까지
씻길려니 몸이 찌뿌등하네요...ㅠ.ㅠ
@venti님의 일자리창출 일일 세신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