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일기 -램페이지

jangkeum(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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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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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는 것을 좋아하는 난 이 근육질형 매번 본다.
이형은 대체 뭘 먹고....?ㅋㅋㅋㅋㅋ
램페이지는 화학약품을 마시게된 동물들이 거대화되는 영화이다.

20180412_184217.jpg

시골인 이곳은 한적하고 작은 영화관이다.
그래서 이름도 작은별영화관...ㅋㅋ
난 이 시골에서 살면서 영화관이 있다는 것도
신기했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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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이 없기에 텅텅비었다..
개인적으로 조용한 이곳에서 영화를 본다는게 너무 좋다..다만 스크린이 작다는 단점이...ㅋㅋ

20180412_184312.jpg

그래서 그런지.....혼자 김밥먹으며 영화감상하는
나란 남자.... 이곳이 김밥천국인지 영화관인지...
아...배는 부르고 영화는 나오고 고릴라는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난한 영화였던 것 같다.
이런쪽 영화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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