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달의 생산이 멈추면 스팀의 상승은 멀지 않았다.

jangkeum(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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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묘목과 호두나무를 심고왔더니 몸이 좀 찌뿌등하네요... 😯😯😯
오늘도 어김없이 스팀잇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글을 발견했어요.

[T!p] 스달 신규 발행이 멈춘다?! 언제?

참 흥미를 끄는 글이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분은 jinuking@jinuking 님 이셨는데 글의 내용도 참 흥미롭습니다. 이 글이 말하는 팩트는 "스달의 발행이 멈추고 스팀의 가격은 급격히 상승한다 입니다."

내용중에 스팀의 가격이 0.8불까지 내려가게 된다면 스달의 발행이 멈추고 보상체계가
스팀50:스파50 이나 스파50:스달30:스팀20의 시스템으로 변경될 수 있다는 점 이었고 내용중에
스달과 스팀을 소각하는 방법 소각하는 이유도 적혀있네요.

지금 거래소나 암호화폐의 하락세로 업치락뒤치락 떠나고 버티고 있는 유동인구의 변화와 이 원인들이 추후에 어떤 돌풍을 몰아올 것 인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지금 제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의 시기가 존버의 첫번째 스타팅 난이고 지금의 투자는 추후에 후회없는 투자가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팀잇의 회원의 급격한 증가로
누군가는 떠나고 누군가는 버티고 있는대요.

제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

위에 jinuking@jinuking님의 글처럼 스달의 발행이 멈추면
스달의 가격은 하락 또는 그 가격에 물려서 매도나 매수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많은 회원들의 증가로 보상이 줄어들면서 스팀이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일이 곧 멀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스팀잇이 망할 것 이다."라고 말했고
그것은 한국인의 큰 욕망이 부르는 악세에 불과한 생각일 뿐이지 저희 나라보다 가난한 자들에게는
스팀잇의 생태 구조가 엄청난 난의 해소를 도울 수 있는 시스템이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스팀잇이 스달보다 스팀의 가격이 상승할 날이 얼마 멀지 않았다"라고 말했고 그 날이
jinuking@jinuking님의 분석 글로 인해서 더 확실히 가까워졌음을 명시합니다.

현재 스팀과 스달의 가격은 3불도 안되는 저조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격의 가치는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전의 돌풍이 불어올 것이라 예상합니다.
스팀이 스달의 가격을 역전하는 상황을 거래소에서 많이들 보셨을 것 입니다. 그것은 곧 뒤바뀔 운명의 "신호"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dakfn@dakfn님이 말하셨습니다.
"코인의 돌풍은 다시한번 몰아 칠 것이다."
맞습니다. 사람들의 문화는 돌고 돌아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코인의 4차혁명이 시작되었고 이 붐은
다시한번 터질 것 입니다. 아직 대중의 시선이 좋지 못할 뿐이죠.

두번째,

한국사람들이 이곳을 많이 떠날뿐 외국인의 생각은 다르다,
한국인의 가장 큰 문제는 욕망입니다.
그 욕망이 어떨때는 살인까지 불러올 정도로 많은 위험을 가진 것이 욕망이라는 욕구입니다.
한국인이 이곳에서 버티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는 바로 욕망의 욕구가 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서는 만원으로도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만원으로 몇가지나 되는 것을 할 수 있죠?

저 어릴적엔 만원으로 많은 것을 하고도 돈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그 욕망의 불꽃이 커진 우리 현대의 시대엔 물가의 상승으로 만원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매우 급격하게 줄었죠.

그리고 사람들은 개인의 욕망이 크기 때문에 이곳의 시스템이 얼마를주든 자신이 만족하지 못한다면 그 욕구에 만족하지 못하기에 적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 이곳에 시간은 아깝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이고 떠나가게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목숨걸지말고 자신의 시간을 쪼개서 일부만 투자할 것"

이곳에서 글을 쓰며 성공적인 투자를 한다면 그 작은 보상도 감사한 일 입니다. 감사한 생각도 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스스로 이곳에 투자한 시간에 비하여 수입이 적다고 판단하는 것 입니다.
어딜가도 글만써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은 없습니다.
심지어 애드센스도 활성화된 블로그에 자신의 광고를 대여하는 시스템이죠.

여기서 버티지 못하고 목숨걸듯이 하면서 떠나는 이들은 잡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다시 왔을때는 딱 그정도의 보상만 받길 원합니다.
이곳에서 끝까지 버틴 창작자들은 버틴시간만큼 많은 보상을 받길 원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시간이 이곳의 가치를 상승시켰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스팀의 가격상승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락세에서도 버티는 분들

힘내십쇼👍👍
오늘부터 저도 스팀투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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