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과정이 얼마 남지 않았다. 논문 한자 한자를 쓸 힘이 없다. 그치만 계속해서 내게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잘하고 있다를 되내인다. 때론 내 자신을 믿는 것 밖에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끝까지 믿고 가보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