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거짓말을 습관적으로 해. 10만원짜리 사놓고 엄마한테 5만원 주고 샀다고 그래. 숫자를 조금찍 바꾸고 그래. 그냥 욕 안 먹으려고, 혹은 더 잘 보이려구.
난 욕심이 너무 많아. 돈 벌어볼려고 안달이 되서 정작 중요한 걸 못해.
난 너무 예쁜 사람만 좋아해. 그래서 여친이 없어. 맨날 TV만 봐.
난 너무 죄인이야. 욕심쟁이야. 그래서 인생이 안 행복해. 생각이 좀 바뀌어야 행복할 것 같아.
감사할 줄 알고,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