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천받고 새로 들어왔습니다! 어제 가입했지만 시간이 안맞아서 인사를 못드렸지만 오늘 다른 글과 함께 같이 인사 해보려 합니다! 제가 쓰는 글은 정보글 보다는.. 기획이나, 게임 소설 쪽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게임의 창작 소설이나 게임의 아이디어 쪽으로 주로 글을 써보려고 해요! 먼저 예전에 생각 하고 써봤던 블리자드사의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창작 소설을 다시 제 수정해서 써볼까 합니다. 글이 많이 길 수 있으니 재미로 봐주세요!! ㅎㅎ
소설의 소재는 평소처럼 사람들은 와우를 즐기며 캐릭터를 자기처럼 생각하고 움직이며 조종합니다.
하지만 게임안에 캐릭터들은 살아있습니다. 자기 생각과 그 세계가 게임 기획자 또는 플레이어에 의해 창조된 지도 모르고요! 캐릭터들은 자신들이 이 세계가 게임 세상이라는 것도 모르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하지만 플레이어도 사람인지라 영원히 캐릭터와 같이 있을 수 없지요, 플레이어가 로그오프를 할 때면 캐릭터는 그 자리에서 잠을 잡니다. 캐릭터들은 그것을 티탄의 저주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 게임 세계에서는 갑자기 쓰러져 자는 것이 풀지 못하는 저주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하지만 가끔씩은 플레이어 없이 캐릭터들 자아로 움직일 때가 있습니다. 플레이어나 기획자들은 이런 것을 버그라고 착각하죠. 기획자들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할 때에도 직접 와우 세계에서는 스스로 변화를 가집니다. 일꾼들이 집을 짓는다던지 어디를 공격하여 부신다던지 말입니다. 좀 말도 안되지만 플레이어와 캐릭터들은 서로 살아있는지 모르는 채로 공존한다는 것이죠. 일단 캐릭터 설정부터 해봅시다.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만들 때 와우 세계에서는 "이제 모험을 해야지" 결심하는 캐릭터를 불러옵니다! 예를 들어 오크 전사를 만들었으면 와우 세계의 이 오크 전사는 내일 모험을 하기로 마음먹고 잠에 드는 동안 플레이어는 그 오크 전사를 만드는 것이죠! 물론 머리나 장신구는 미용실 가서 바꿔야 합니다. 이제 플레이어가 생성을 하면 오크 전사는 아침이든 점심이든 저녁이든 새벽이든 깨어나 " 아 이제 모험을 해야겠구나라고 "라고 생각이 들며 일어납니다. 플레이어는 어떻게 키워볼까 하며 고민하면서 캐릭터를 움직이지만 캐릭터는 어떤 모험을 할까라고 생각하며 움직입니다. 제 소재는 여기까지 세계관과 인물, 인물의 성격을 정해봅시다.
세계관
와우 오리지널 전 - 호드 동맹이 결성된 후 아제로스에 호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을 때.
인물설정
(1) 직업
전사, 사제
도적, 마법사
성기사, 흑마법사
수도사, 주술사
사냥꾼, 드루이드
악마사냥꾼
죽음의 기사
야수 조련사
마법 사냥꾼
약초 채집사
폭약 기술자
농부, 어부
일꾼, 교주
교수, 마녀
산타, 다크문
암살자, 수렵꾼
싸움꾼 , 정비공
기술자, 행상인
소환사 , 약탈자
뱃사공, 은행원
방랑자, 낚시꾼
대장장이, 연금술사
락커밴드, 주정뱅이
죽음의 기사 까지가 직업이고 야수 조련사 보조 직업입니다. 제가 임의로 만든 것이며 소설에 재미난 요소를 만들어줄 직업을 찾고자 몃 가지를 써보았습니다. 특이한 직업들이 많은데 보통 NPC들의 직업입니다. 하지만 소설에서는 NPC도 주인공의 동료가 될 수 있죠. 그런데 보통은 다 보조 직업들입니다. 다음은 종족으로 넘어가겠습니다.
(2) 종족
휴먼, 오크
노움, 트롤
드워프, 언데드
드레나이, 타우렌
늑대인간, 고블린
나이트엘프, 블러드엘프
판다렌
검은무쇠드워프
나가, 용족
유령, 정령
멀록, 펠오크
오우거, 코볼트
칼루아크, 스포어가르
판다렌까지가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원래 종족이고 그 이후는 NPC 종족입니다. 재미난 요소를 추가하기 위해 중립 종족도 넣어봤습니다. 다음은 성격 설정입니다.
대략 맞춰봤습니다. 딱 이렇게 틀이 정해지지 않고 여기서 하나 골라 세부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비로면서 시크한 블러드 엘프는 고양이를 좋아함 츤대레지만 정이 있는 타우렌은 인간을 좋아한다. 이처럼 반전되는 성향이 있을 수 있어 더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꼭 오크나 언데드라고 해서 잔인하고 잔혹하고 폭력적이지 않습니다. 폭력적이라 해도 귀엽고 멍청하며 쿨한 오크 일 수 있습니다. 이제 이야기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