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들이 모여 신나게 수다를 떨었네요
대구 인터불고에서 뷔페를 먹으며 맥주를 한잔하고나니 2차 옮기기가 애매해집니다.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정한곳은 근처에 동촌유원지!
술을 먹지않은 친구들이 운전을하고 나머지는 어디로 들어갈지 물색을합니다.
그리하여 정해진 곳이 풍차스토리!
옛날 술집 느낌의 이자카야입니다.
왠지 소주든 맥주든 잘 어울릴것같은 느낌이라
이날안주는 어디서든평타치는 나가사끼짬뽕과 문어튀김
가격대는 튀김류 3만원대
풍차스토리
대구 동구 효동로2길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