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쓰다 보니, 그것도 주어에 '나'를 배제한 채,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하다보니,
이렇게 인터넷 상에서 글을 쓸 때도 '나'가 빠진 매우 딱딱한 글이 나오고 있다.
원고를 빨리 넘겨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