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는 가상의 주식이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정상적으로 매매 가능하였기에 몇몇 직원들에 의해 주가가 폭락을 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언제든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한 사건으로 주식시장에서 아주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으며 현재도 계속해서 외부 세력의 개입등 여러가지 정황을 수사중인 상황이다.
하지만 가상화폐의 경우는 어떠한가. 기존 코인네스트에 이어 이번에는 국내 최대 가상화폐거래소인 업비트까지 모두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코인을 이용하였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은 이미 삼성전자의 사태와 다를 바가 없다. 오히려 같은 일이 똑같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더 심각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주식과 달리 제도화되지 않은 가상화폐의 특성상 그 책임은 온전히 투자자의 몫이므로 주의깊은 투자가 필요한 때라고 할 수 있다. 일확천금의 꿈을 꾸지만 제대로 된 투자도 하지 못한 채 무일푼의 신세가 될 수 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