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어필할 것인가?
나는 지금껏 사람들에게 스팀을 소개할 때, 글을 쓰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신규유저는 스팀에와서 보상받기가 어렵다. 파워가 많은 사람들에게 보팅을 받아야하고, 투자가 필요하다. 글하나만 잘썻다고 보팅받기에는 어렵다.
글 보상은 스팀이 갖는 특징 중에 하나다. 근데 말이다. 우리가 까먹고 있었던 스팀의 강점, 특징이 있었다. 증인들이 스팀 노드를 돌리고, 이 노드들이 꺼지지 않는 한 내 기록은 평생, 영원히 저장된다.
나는 이제 스팀을, 우리 스팀코인판을 이렇게 소개할 것이다.
블록체인에 자기의 생각, 결과물을 기록하세요.
데이터 날라갈 걱정하지 마세요.
블록체인 위에서 이야기해요.
글 보상은 덤이다.
싸이월드를 기억하는가? 싸이월드는 정말 핫했다. 싸이월드에 이것저것 적었다. 하지만, 싸이월드 서비스가 문을 닫으면 거기에 기록된 내 이야기는 없어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1개의 회사에서 데이터를 모두 관리하니깐. 그 회사가 망하면 그대로 끝이다. 기록 다 날라가는 것이다.
반면에 스팀에다가 글을 적으면 어떻게 될까? 블록체인에 글을 적으면 어떻게 될까? 내가 적은 모든 것이 평생, 노드가 20개만 있으면되는건가? 아무튼 증인 노드들이 계속 동작한다면 내 기록들은 내가 죽어서도 기록으로 남아있다. 내가 적은 글들 중에 하나쯤은 성지글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 스팀코인판에서 작성한 글들이 성지글이 되기를 희망해본다.
당신의 기록, 당신의 생각을 스팀 블록체인에 영원히 남겨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