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의 스팀잇 키우기(3) - 스팀파워 임대시 이익 보는 단계는 어느 정도 일까?
안녕하세요.
슬슬 뉴비탈출 할 때가 되었는데..
꾸준히 하면서도 아직 명성도가 50이 못넘는
3달차 스티미언 @jacobhan 입니다.
세번째 연재를 시작합니다 ^^
@fedooor님의 말에 자극받아서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연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과 개인간의 임대도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계산기를 때려보니 개인간의 임대가
협상을 잘 하면(?) 훨씬 이득이겠더라구요.
본인의 지갑에서 이 버튼을 누르면 블록트레이드로 넘어갑니다.
현재의 시세는 비트코인 0.1원이 대략 100만원입니다.
100만원을 투자해서 스팀파워 임대를 구매하면 90일간
2144.113 스파업을 할 수 있네요.
이 0.1 BTC(100만원)는 임대 비용으로 지불한 돈이니 돌려 받을 수 없습니다.
현재 시점 기준으로 2144 스팀파워로 풀 보팅을 하게 되면 약 0.5$가 찍힙니다.
글을 1회 씩 쓴다고 가정해봅시다.
셀프 풀 보팅시 1$이 찍힙니다.
**그 중 75%는 저자가 받아갑니다.
그리고 공기반 소리반으로, 아. 스달반 스파반으로 해둔다면
37.5% 씩 받아가겠네요.
그럼 스달 0.375 스파 0.375 !
(이 아닌ㅋㅋ 스파는 대략 스달의 25% 정도를 받더군여.)
자 이제 계산기 뚜두려봅니다.
0.375 * 90 = 33.75
0.09375 * 90 = 8.4375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한번만 할리가 없겠죠?
(물론 보팅파워가 줄어들면서 보팅액도 줄어듭니다.)
이건 90일간 지극히 개인주의 적으로 셀프 보팅만 한다고 가정할 때입니다.
이런 계산이 나오네요.
그럼 가장 큰 것은 시세 하락 Risk입니다만..
현재 시세를 기준으로 334.125 스달을 거래소로 옮긴 후 현금화 한다면?
현재 스달은 약 3600입니다.
3600*334.125 = 1,202,400원이 됩니다.
적어도 셀봇 계정 파서 임대하고 이러고 있으면 손해네요.
하지만 우리는 스파업을 하게되면서 더욱 참여를 활발하게
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게 되며 그들에게 보팅을 받게 되겠죠?
꾸준히 활동하는 경우에는 본인만의 셀프 보팅으로
저 정도가 가능하다는게 매우 좋은 부분일 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임대받고 보팅파워 놀려버리면 막심한 손해구요!
하지만 저는 스팀의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하기에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합니다.
위의 계산은 90일 뒤의 시세가 지금과 동일하다는 가정이니까요.
혹시나 오해할까봐서 그러는데 저는 저렇게 셀프보팅만 하는 사람 아닙니당 ㅠ.ㅠㅋㅋ
보팅 파워의 15% 정도는 남들에게 한다능ㅋㅋ
또한 셀프보팅만 하는 계정을 만들까 생각하실 분이 계실까봐 우려되서 한마디 덧붙이자면
어뷰징은 규제 대상입니다!
임대를 선택한다면 열씸히 활동 소통해서 스노우볼효과를 노리는게 정답이겠네요^^
그럼 다들 즐거운 스팀잇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