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에 '곤'이라는 괘가 있는데 아무리 용을 써봐도 구덩이에서 나오지 못하고 주위에 아무도 없을 때, 그 때 삶의 구원자가 나타난다고 쓰여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구원자가 없다면, 그땐 내가 나 스스로를 구원한다고 하는군요.
스스로 말을 타고 덤불에서 빠져나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나는 예전의 나와 분명 달라져있습니다.
위의 내용을 보고 느낀점이.. 와 정말 당연한 소리아닌가...?
힘들때 누가 도와주거나 아무도 안도와주면 좌절하다가 스스로 변해서 이전의 나와 다른 내가 되는것..
그러다가 좀더 생각하면서 느낀게.
모두가 알고있는 것을 '자각'하고 '행동'하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란 것을 깨달았어요.
그걸 실행하는 지구력을 가진 사람들이 성취하는게 아닐까 싶습네요.
최근에 강연에서 들었던 충격받은 말중 하나가
"여러분 제가 100% 살빼는데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제가 알려주는 데로만 하면 무조건 성공합니다.
2가지 원칙만 지키시면 됩니다. 궁굼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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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식단조절하세요"
이 말을 듣고 참..
그렇다. 운동하고 식단조절하면 100%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그 정도와 기간이 지속된다면!'
일을 하고 창작활동을 할 때도 그렇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결과물로 나오는데는 지구력이 수반되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