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분들께 드리려는 질문은 각론이 아닌 원론에 대한 내용입니다.
각론은 각자의 상황과 아이디어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 이유로 원칙과 반대되는 의견을 낼 수도, 목소리를 유보할 수도 있습니다.
프록시토큰은 증인들이 품고있는 원칙을 묻고 확인해 두고 싶은 것입니다.
투표는 결국 '하느냐/마느냐, 예스/노'의 선택입니다.
마찬가지로 심사숙고 끝에 내리는 증인들의 입장을 '예스/노'로 확인하고자 합니다.
어느 별자리를 향해 가는지 자신도 모르면서 사안마다 입장을 정하는 증인들도 있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RE: [2019.11.27] 프록시토큰이 첫 투표를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