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스팀 짱에는 감동이 있다.
광복절 아침부터 주륵주륵 내리는 비로 더위가 좀 가시나 했는데 보기도 듣기도 생각하기도 좋은 소식을 읽게 되네요. 사람이 모여 이루는 활동은 결국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하여 사람의 마음으로 끝나는 것 같습니다.
다른이의 입장을 공감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는 데 역시 천운님을 따를 수가 없네요. 그래도 보면서 배워나가겠습니다. 역사적이고 뜻깊은 날 훈훈한 소식에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RE: 스팀 짱에는 감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