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정리된 소회를 읽게 되어 영광입니다. 스팀코인판에 대한 애정으로 적어주신 글이라 더욱 감회가 다르네요.
말씀 주신대로, 스팀코인판이 비교적 빠른 시간에 자리를 잡게 되었지만 남겨진 숙제도 많습니다. 안정성, 편의성, 유용성, 확장성 등등 셀 수가 없네요.
게다가 스팀 시세까지 더 내리막을 걸으며 여건도 녹록치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상승 기류에 편승하여 발전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보다는 어려울 때 더 다지고 가다듬어 가는 것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큐레이터로서, 유저로서, 풀 운영자로서 다각도의 관점과 활동이 더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은 리스팀 해두겠습니다. ^^
RE: 스팀코인판 항해 3개월차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