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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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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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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sct
2020-02-10 07:33
[2020.02.10 기록] 오스카 수상 소식을 접하며
연어입니다. 개봉 당시 영화관에서 보지 않아 후회했던 영화 두편이 있다. 바로 매트릭스와 올드보이다. 작년에 동네 가까운 영화관에서 기생충을 보았을 때 상영관에서 보지 않았다면 꽤나 아쉬웠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기생충의 오스카 수상 소식으로 시끌시끌하다. 축하할 일이고 감격스럽기까지 하다. 그러고 보니 고교 선배이기도 하네. 한참 전에 스크린쿼터제를 사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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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sct
2020-02-08 17:00
[2020.02.09] 중국의 정월대보름 원소절(元宵节, 元宵節)
연어입니다. 중국의 정월대보름을 원소절(元宵節, 元宵节)이라 부릅니다. 새해의 첫 보름달을 보며 여러 행사를 벌이는데 그 중 대표격이 등불을 밝히는 것이죠. 평소 같으면 중국에서는 이외에도 많은 행사가 열렸을텐데 아시다시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중국 친구들의 근황을 엿볼 수 있는 모멘트(朋友圈)를 들여다보면 원소절을 맞이하는 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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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8831
sct
2020-02-04 09:36
[2020.02.04 기록] 천칭
연어입니다. 중국 거리를 거닐다 보면 과일이나 야채를 트럭째 파는 상인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토마토를 한무더기 산적도 있고 옥수수나 고구마도 감당키 어려울만큼 사게 된 경우가 있었는데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이유도 있었지만 그들의 판매 방식에 감이 잘 오지 않았던 이유가 컸습니다. 우리는 사과와 같은 과일을 팔때 갯수를 기준으로 패키지를 구성합니다. 5개에
jack8831
sct
2020-01-29 23:48
[2020.01.30 기록] 무제
연어입니다. 밤늦게 지나가다 흘끔 보기라도 했으면 화들짝 놀랐을 담벼락 그림입니다.가만 보고 있자니 묘하게 빨려드는 느낌이 있어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jack8831
sct
2020-01-29 23:42
[2020.01.30 기록] 무제
연어입니다. 밤에 지나가다 봤으면 화들짝 놀랐을지도 모를 담벼락 그림입니다. 가만 보고 있자니 은근 빨려드는 느낌이 있어 사진 찍어 보았네요.
jack8831
sct
2020-01-27 08:29
[2020.01.27 기록] 병렬 세상
연어입니다. 블록체인, AI, 양자컴퓨터 등 이미 현재이기도 하고 무궁무진한 발전이 예상되는 영역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이들이 모두 병렬 처리를 이용하거나 병렬화 구조를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컴퓨터는 연산 능력을 한껏 끌어올리며 발전해 왔습니다만 물리학적 한계에 부딪히며 발전 속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동시 연산 수행을
jack8831
sct
2020-01-26 23:11
[2020.01.27 기록] 잘 풀려라. 2020.
연어입니다. 한 때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냐'는 말이 유행한 적 있었습니다. 이코노미(economy)의 어원이 '가정을 경영하다, 살림살이를 관리하다'에 있다고 하니 경제를 살림살이에 빗댄 표현이 꽤 어울리기도 합니다. 가정은 큰 소비 주체이기도 하고 생산의 주체라고 일컫는 기업의 인재풀을 뒷받침 합니다. 입고 먹고 자는 의식주로 부터 시작하여 여러 상호작용을
jack8831
sct
2020-01-26 23:05
[2020.01.27 기록] 잘 풀려라. 2020.
연어입니다. 한 때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냐'는 말이 유행한 적 있었습니다. 이코노미(economy)의 어원이 '가정을 경영하다, 살림살이를 관리하다'에 있다고 하니 경제를 살림살이에 빗댄 표현이 꽤 어울리기도 합니다. 가정은 큰 소비 주체이기도 하고 생산의 주체라고 일컫는 기업의 인재풀을 뒷받침 합니다. 입고 먹고 자는 의식주로 부터 시작하여 여러 상호작용을
jack8831
sct
2020-01-25 03:00
[2020.01.25 기록]
연어입니다. 설명절입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은 그 어느 때보다 다이나믹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선거, 이웃나라 올림픽, 거기에 반감기까지. 20년대를 여는 첫 해로서 손색이 없겠군요. 꾸벅.
jack8831
sct
2020-01-24 04:57
[2020.01.24 기록] 우한 폐렴 상황을 들으며
연어입니다. 2015년 상해에 정착할 때 현지 중국분들로 부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대강 정리를 끝낸 후 잠시 한국 본사에 들렸다 왔는데 그 사이에 한국에서 메르스 사태가 터져버렸지요. 상해로 돌아올 때 고마운 마음에 마스크 팩 같은 선물을 준비했는데, '한국에서 돌아온 사람'이 '한국에서 구매한 상품'을 준다는 사실에 잠시 눈빛이 흔들리고 몸이 움찔하는
jack8831
sct
2020-01-21 18:20
[2020.01.22 기록] 잠실 할아버지 돈까스
연어입니다. 동네마다 추억의 맛을 지켜오는 식당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서울 반포에 살던 친구들은 '애플하우'스를 꼽고 그러던데, 잠실에는 '할아버지 돈까스'가 있습니다. 친구와 둘 중 한 명이라도 왕돈까스가 땡기면 '거기서 보자' 한마디로 통하는 곳. 벌써 수 십년을 그렇게 다녔던 곳입니다. 입맛 까다로운 왕돈까스 매니아인 친구는 여전히 국내 최고로 이 돈까스집을
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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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19:01
[2020.01.20 기록] 기록하라! 후손을 위해서라도. 우리에겐 블록체인이 있지 않은가
연어입니다. 상해로 파견 나가기 전이다. 친가 친척을 거들떠 보기 싫었던 나 때문에 언제부턴가 집안 제사는 종손인 우리 가족만 조용히 지냈다. 헌데 어느 제사 때 부르지도 않았던 할아버지 한 분이 기어이 집으로 찾아왔다. 나이는 아버지와 비슷하나 항렬상 할아버지인 분이다. 내가 가장 싫어하던 친척 중 한 명이었고 자신의 것이 아닌 집안 재산을 어떻게든 털어
jack8831
sct
2020-01-16 10:11
[2013.01.16 기록] 신뢰는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는가
연어입니다. 신뢰의 출발점은 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스스로를 믿고 아끼지 않는 상황에서 관계를 확장시켜 나갈 수 없는 법이다. 그 믿음이 뚝딱 나오는 것이 것일까? 잦은 시행착오, 끊임없는 반성, 그리고 쉼없는 개선. 고루한 과정을 거치고 담금질하며 자라난 씨앗이어야 비로소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땅속에 잔뿌리를 키워가듯 잉태의 시간은 길다. 그러나 비로소
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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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06:11
[2020.01.14 기록] 에피메테우스들의 역할이 필요한 시점
연어입니다. 지난글: [2019.12.25 기록] 프로메테우스의 후예들 ■ 형 프로메테우스, 동생 에피메테우스 에피메테우스 이야기로 이어가 봅니다. 패턴을 하나 볼까요? 프로메테우스, 프롤로그 에피메테우스, 에필로그 미리 생각하는 프로메테우스와 달리 에피메테우스는 나중에 생각하며 따라가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팔로어 겸 일반 대중이라 할 수 있겠군요. 그리스
jack8831
sct
2020-01-14 05:53
[2020.01.14 기록] 에피메테우스들의 역할이 필요한 시점
연어입니다. 지난글: [2019.12.25 기록] 프로메테우스의 후예들 ■ 형 프로메테우스, 동생 에피메테우스 에피메테우스 이야기로 이어가 봅니다. 패턴을 하나 볼까요? 프로메테우스, 프롤로그 에피메테우스, 에필로그 미리 생각하는 프로메테우스와 달리 에피메테우스는 나중에 생각하며 따라가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팔로어 겸 일반 대중이라 할 수 있겠군요. 그리스
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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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05:48
[2020.01.13 기록] 습관을 이기는 의지는 없다
연어입니다. 인바디 체중계를 산 것은 의지입니다. 이제부터는 습관이 바톤을 이어 받아 힘을 내야겠죠.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체중 감량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의 경우 첫 관문은 3kg 정도의 감량인데요. 3kg이 빠져야 비로소 몸이 감량모드를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내 몸이 건전한 감량모드 상태인 것을 인지하기 전까지는 체중 감량을 위험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다
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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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05:37
[2030.01.13 기록] 습관을 이기는 의지는 없다
연어입니다. 인바디 체중계를 산 것은 의지입니다. 이제부터는 습관이 바톤을 이어 받아 힘을 내야겠죠.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체중 감량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의 경우 첫 관문은 3kg 정도의 감량인데요. 3kg이 빠져야 비로소 몸이 감량모드를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내 몸이 건전한 감량모드 상태인 것을 인지하기 전까지는 체중 감량을 위험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다
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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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05:30
[2020.01.13 기록] 습관을 이기는 의지는 없다
연어입니다. 인바디 체중계를 산 것은 의지입니다. 이제부터는 습관이 바톤을 이어 받아 힘을 내야겠죠.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체중 감량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의 경우 첫 관문은 3kg 정도의 감량인데요. 3kg이 빠져야 비로소 몸이 감량모드를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내 몸이 건전한 감량모드 상태인 것을 인지하기 전까지는 체중 감량을 위험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다
jack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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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05:23
[2020.01.13] 습관이 의지를 이긴다
연어입니다. 인바디 체중계를 산 것은 의지입니다. 이제부터는 습관이 바톤을 이어 받아 힘을 내야겠죠.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체중 감량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의 경우 첫 관문은 3kg 정도의 감량인데요. 3kg이 빠져야 비로소 몸이 감량모드를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내 몸이 건전한 감량모드 상태인 것을 인지하기 전까지는 체중 감량을 위험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다
jack8831
sct
2020-01-11 08:12
test1 (내용 X)
포스팅 실패가 지속되어 테스트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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