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입니다.
친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스마트한 인바디 체중계를 한 대 구매했습니다.
2만원 후반대의 가격으로 인바디 기능을 누릴 수 있고, 앱과 체중계가 연동되어 측정 기록을 클라우드에 저장시켜 나갈수있더군요.
예전엔 인바디 체크를 위해 부득이 병원에 들르거나 휘트니스에 정기적으로 다니며 시설물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그것이 정말 '스마트'해진 것이네요.
친구는 이미 한 달 넘게 이 인바디 기능을 활용하며 체형과 체질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시작이네요.
'충격과 공포'
이건 미국의 군사작전명이 아니라 새로 구매한 인바디 체중계를 통해 들여다본 저의 몸에 대한 느낌이었습니다.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 많네요.
2020년은 제 몸의 변화를 기록해 나가는 것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