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입니다.
친구의 적극 추천으로 스마트 인바디 체중계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일단 놀라운 것은 가격입니다. 2만원대 가격에 체중은 물론이고 어지간한 인바디 기능은 죄다 구현 됩니다. 스마트폰에 앱을 깔고 블루투스로 디바이스끼리 연동시키면 체크된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기록됩니다.
한 때 인바디 기능을 한 번 써보려면 애써 휘트니스나 병원을 가봐야 했지요. 이제는 가성비 갑의 사용자가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설치 후 몸 상태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하... 내 몸을 숫자로 바꾸니 이리 참담함 수가 있나요. 새해 첫 도전으로 생각하고 지속해 나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