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입니다.
■ 노회찬, 유시민, 그리고 진중권
새해 연두 JTBC 토론회가 핫이슈입니다. 키워드는 아무래도 진중권, 그리고 유시민이겠죠.
한 때 '노-유-진' 멤버였던 유시민과 진중권이 진행자를 중심으로 양쪽에 앉아 있은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많은 생각을 떠올리게 합니다.
■ 그러고 보니 모두들 블록체인에 대해 각자의 의견이 있었다
노회찬. 2018.04 코인데스크코리아 인터뷰
유시민. 2018.01 JTBC 토론회 패널
그리고 진중권. 2018.04 코인데스크로리아 인터뷰
불과 2년도 되지 않은 영상들이지만 지금 세 명은 각자의 길로 흩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 왠지 홀로 남은 사람. 유시민
그렇습니다. 왠지 유시민만 남은 것 같네요. 노회찬은 많이 먼 곳으로. 진중권은 왠지 마음이 더욱 먼 곳으로.
문득 토론회를 마치고 귀가했을 유시민의 뒷모습을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