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입니다.
12월 보름이 되었습니다. 이제 12월도, 그리고 2019년도 반 달 정도 남았네요. 크리스마스와 연말로 마지막 한 주는 후다닥 지나갈테니 한 해를 마무리할 시간도 한 주 남짓 남은 셈입니다.
올해는 블록체인 역사에 어떤 해로 기록될까요. 페이스북의 리브라 발표가 언론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고. STO 시장이 기지개를 좀 펴는 듯 했고... 그 외에는 딱히 기억나는 것이 없네요.
개인적으론 스팀잇을 중심으로 일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시장은 소강 상태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을 2019년이군요. 이제 보름 남았습니다. 모두들 알찬 마무리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