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입니다. 여러분께는 '뒷북'일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모두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 에피소드 1
편의점 ATM에서 출금하던 친구의 대답이었습니다. (오로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카드를 받기 위해 계좌를 개설했던 저였습니다)
■ 에피소드 2
상해 은행에서 근무하던 옛 중국인 동료는 곧 AI가 은행 업무를 대체할 것을 직감하며 사표를 던졌습니다. (그리고 스팀코인판에 가입하였죠)
■ 에피소드 3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청와대를 방문하여 남긴 얘기들입니다.
■ 에피소드 4
세상 이치에 밝은 분들의 의견입니다.
블록체인과 AI 영역이 세상을 휘감을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을 고쳐 먹게 된 것은 이러합니다.
실물에 기반한 세상이 자기 혁신을 위해 블록체인과 AI를 흡수해 나가고 있는 시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