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자기계발서와 성공가이드 책들보다 가장 먼저 소개를 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책의 경우에는 몰입하게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죠.
한때 일에 있어서 슬럼프가 있었습니다. 거의 폐인처럼 지내고, 정신적으로 큰 스트레스로 상담도 받았던적도 있었죠. 원인은 딱 하나, 바로 내가 하기 싫은 일이었습니다.
난 그 원인을 이건 내가 싫어하는 일이야, 열정이 없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어. 라면서 계속 현실을 피했었죠. 그것을 풀지못해, 주변사람들에게 역정을 내고, 나중에 역정낸게 미안하고. 또 지나면 계속 반복되고.
내가 정신병이 있나 스스로 의심할 정도였습니다.
그 후에 상담을 받고, 이건 스트레스가 끝까지 올라왔는데, 해소를 못해서 그렇다. 그래서 그 이후 나름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찾고 어느정도 안정되기는 했지만, 문제는 즐겁게 일을 하지 못하니 성과가 부진하다는것입니다.
우연히 본 책 <내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몰입>
난 이책을 읽고나서, 아~ 그동안 내가 잘못생각했구나. 하기 싫어하는 일은 시작도 하기 전에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하는 습관이 얼마나 내 삶을 계속 망쳐왔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몰입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모른다라고 무시하고, 현재하는것에 집중하기 위해서 계속 그 이름을 암송하는것이죠.
요즘 책을 꾸준하게 읽는 사람은 많지 않죠. 책좀 보다가 스마트폰 켜서 유튜브 열어서 재미난 영상 보고, 또 거기에 추천목록에 나오는 영상보고. 그러다보면 책은 하루 이틀, 계속 늦어져 한달에 1권을 읽기 힘듭니다.
일을 할때에는, 일좀 하다가, 인터넷 열어서, 최신뉴스보고, 그러는것이 많을 겁니다.
전 단순히 일에 집중하는것 때문에 이 책을 소개하는것은 아닙니다.
누군가와의 대화를 할때, 연인들과, 부부와, 가족과, 아들과 딸과.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게 해주는데에 이 몰입이 얼마만큼 중요한지 알게 되어서 소개를 하는것입니다.
몰입은 지금까지 내가 알게된 여러가지 방법론중에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