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진두 순교성지는 이승훈 베드로의 후손들과 박순집 베드로의 외가
집안이 치명한 순교터로서 신앙을 위해 목숨을 내놓은 10명의 순교자
들을 기리는 곳이다. 1844년 부제서품을 받은 김대건 부제는 선박을
구입해 '라파엘호'라 명명하고, 1845년 4월 현석문 가를로(성인)외
10명과 함께, 이 곳 제물진두를 떠나, 사제서품을 받기 위해 중국 상해
로 출발하였던 역사적인 곳이다.
제물진두 순교성지는 이승훈 베드로의 후손들과 박순집 베드로의 외가
집안이 치명한 순교터로서 신앙을 위해 목숨을 내놓은 10명의 순교자
들을 기리는 곳이다. 1844년 부제서품을 받은 김대건 부제는 선박을
구입해 '라파엘호'라 명명하고, 1845년 4월 현석문 가를로(성인)외
10명과 함께, 이 곳 제물진두를 떠나, 사제서품을 받기 위해 중국 상해
로 출발하였던 역사적인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