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충격에 빠트렸던 여중생 살인사건의 피의자 '어금니아빠' 이영학의 1심선고가 2월 21일 오후 2시 30분에 있을 예정입니다.
이영학은 여중생 살인사건 유기 사건의 피의자이며 중학생 딸 친구들 살해하였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딸 이모양도 범행에 가담한 사실이 들어나기도 하였습니다.
거기에다가 이영학의 아내 최모씨가 자살을 하였고 최근 이영학씨의 계부인 배모씨도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정말 막장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올만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거기에다가 본인의 죄를 줄일려고 하는 그의 계획들이 알려짐에 따라 국민들은 더욱더 놀라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이영학이 자신의 삶을 망라한 자서전 집필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합니다.
참 세상 말세죠. 어떻게든 형을 줄일려는데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영학은 아동청소넌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강간 , 살인)등의 혐의로 구속되었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 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이영학의 1심 선고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을듯 합니다.
최근 삼성 부회장 이재용씨 의 판결처럼 누가봐도 아니라는 생각을 주는 어이없는 선고는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렇게 된이상..대기업 오너는 물건너 갔고 흉악범에 대한 정의만큼은 바로 세워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