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앤 트래이드로 채태인이 롯데로 오나봅니다.
결국 롯데 1루수 자리는 채태인과 이대호가 번갈아서 나가는 순이겠네요.
롯데의 선수 구성은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는데
최준석 , 이우민의 거취는 결정된건 없네요.
정말 이 선수들은 은퇴를 해야하는 상황인지..
최준석 선수의 타격만 보면 은퇴하긴 아쉽고...
대신 수비가 안되니 지명타자 슬롯인데 37살 지명타자 FA를 타팀에서 영입하기도 부담스러운건
사실이죠.
2018년 상반기는 최준석 선수에게 엄청 추운 한해로 기억되겠네요.
고래에서부터의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치어에서부터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