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과 블로그의 수익에 관한 차이점 비교

isogo(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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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해본 개인적인 느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팀잇에서 스팀파워라는것이 존재합니다.

스팀 파워는 보팅(좋아요) 클릭시 수익금을 지급하는데 이 스팀파워가 높은 사람들을 고래라 합니다.

스팀파워가 약할수록 플랑크톤이라 부릅니다.

스팀은 고래의 보팅 한방에 글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고래의 좋아요 한번에 10$가까이 수익을 얻을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고래에 대한 친목위주로 진행될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 고래가 자기 글에 좋아요를 눌러주면 하루에 50$도 그냥 벌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래의 보팅이 주된 논쟁이 되기도 합니다.

저처럼 스팀파워가 약하면 보팅해도 0.02 $ 수준입니다. 글 하나에 20원이죠.

고래의 글은 글 하나에 만원 , 플랑크톤은 20원이니 상대적인 박탈감이 클수 있습니다.

다만 블로그처럼 하루에 1달러도 벌기 힘든 블로그 초보들은 스팀잇에 한번 도전해봄직 합니다.

비록 스팀파워가 약해서 0.01달러의 보팅파워 뿐이지만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글보상을 1달러 수준까지 올릴수 있습니다.

짱짱맨의 도움이 사실 크죠..스팀잇 초보의 등불!!

그렇게 보면 스팀은 한달에 초보라도 30$ 가까이 수익을 내줄수 있습니다.

단순히 수익측면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초보 블로거가 한달에 30$ 수익을 내기에는 매우 힘들죠. 그렇기에 스팀잇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다만 스팀잇 글의 생명력은 7일정도 입니다. 그 이후에는 보상이 정산되기 때문에 이후에 좋아요를 눌러도 보상은 없습니다.

이것이 블로그와 매우 다른 점입니다.

블로그의 좋은글은 생명력이 매우 깁니다. 1년이 될수도 있고 2년이 될수도 있습니다. 즉 글의 생명력 만큼 수익이 생깁니다. 블로그는 일주일간 글을 쓰지 않아도 수익이 발생할수 있으며 좋은글이 많은 블로그는 꾸준하게 사용자가 방문을 합니다.

스팀잇의 글은 아무리 퀄리티가 좋아도 그 글로 인한 보상은 7일이 전부입니다. 거기에다 팔로워가 적으면 내가 1시간 걸려쓴 글은 10분만에 대중들에게 잊혀집니다. 글의 생명력이 최대 7일이며 저처럼 플랑크톤이 쓴 글은 생명력이 30분 남짓합니다. ^^;;

블로그와 스팀잇의 뚜렷한 차이점이 나타나는거 같습니다.

거기에 블로그의 보상금액은 일정합니다. 하지만 스팀의 보상은 스팀이 오르면 올라가고 내려가면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스팀에 30만원 투자했는데 결과물이 25만원인 경우도 스팀의 리스크라 봅니다. ㅜ.ㅜ

다만 스팀이 올라갈때도 있으니 이것은 논외로 두겠습니다.

블로그의 장점

글의 생명력이 길다.

스팀잇의 단점

팔로워가 적은 초보 스티머는 글의 생명력이 짧다

이와 반대로

스팀잇의 장점

누구든지 가입하자마자 수익을 얻을수 있다

블로그의 단점

일정 수익을 얻기까지 꽤 힘들다

결론

스팀잇의 초보분들이여 글의 생명력을 증가 시켜주는 리스팀을 잘 활용해서 최대한 이웃과 인지도가 적은 단점을 매우자 !!!

이상 스팀잇과 블로그의 차이점 비교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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