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하고 매우 만족중에 있습니다.
슈퍼마리오 오딧세이와 슈퍼마리오 카트 , 레이맨 레전드등의 게임을 아이와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게임기를 사놓고 아이가 막히는 부분만 해결해 주는 해결사(?)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닌텐도 스위치는 주말엔 아들의 게임기이고 , 저녁에는 와이프의 게임기였습니다.
이번 젤다의 전설이 한글화를 발매 했습니다.
그래서 젤다의 전설을 맞이해서 저의 게임기로 !!! 만들 생각이였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저녁에 와이프에게 이야기 했죠~
나 : "젤다의 전설이 나오는데 주문할까? "
와이프: " 어 그거 당신이 재미있다고 해서 벌써 주문했어. 월욜쯤에 올꺼야 ~"
나: "아.... "
나의 게임기가 되기에는 힘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래도 와이프가 안하는 타이밍에 짬짬히 젤다의 전설을 해보려 합니다.
오늘 오고있는 젤다의 전설!! 퇴근하면 만나봐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야생의 숨결을 느끼로 가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