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스팀잇 69일째.
법륜 스님이 어떤 강연에서 했던 말을 나누고자 한다.
'타인의 고통위에 내 행복을 쌓지 말자.'
나는 이 말을 들은 후 이 말을 내 삶의 지침으로 삼고 있다.
타인을 고통에 빠트리면서 내 행복을 추구한들 그게 얼마나 오래갈 것이며 얼마나 그 스스로의 영혼에는 부끄러운 일이겠는가.
나는 노이즈 마케팅이나 노이즈마케팅과 같은 저격글들은 악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들에게 쓰레기를 주거나 고통을 주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타인들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한다. 크나큰 심리적 정신적 고통까지도 주게 될 수 있다.
또한 이런 노이즈마케팅 행위는마케팅을 소비하는 대상들을 무지한 사람들로 깔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