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거도 좋고.. 에일도 좋지만.. 가끔까지 쌉싸름한 맛의 흑맥주가 땡길 때가 있습니다. 다들 기네스의 흑맥주가 맛있다고 하지만, 저는 코젤다크가 왜 더 좋을까요?
딱히 이유는 없지만, 더 맛있기 때문입니다.
편의점에서 기네스, 코젤다크 모두 캔으로 판매하고 있어 가끔씩 즐기곤 하지만, 직접 가서 먹는 것보다 맛있을 순 없습니다.
느낌 아닌 느낌을 주는 이곳만의 티슈. 의미는 없으나, 의미를 부여하여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맥주엔 감자튀김이 안주다. 라는 공식이 언제부터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자동적으로 감자튀김을 주문하게 됩니다. 생맥주든, 흑맥주든 감자 튀김은 진리인 듯 합니다.
그리고 대망의 코젤다크 흑맥주. 멋진 잔에 담긴 코젤다크 흑맥주는 적당한 거품과 적당한 양의 흑맥주로 시선을 사로 잡고, 마시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유혹합니다.
먼저 감자 튀김 하나를 집고 먹고, 맥주 한 모금을 마시면.
"캬...."
이 소리가 절로 나오곤 합니다.
저희 집에서 꽤 멀리 있기 때문에 자주 갈 순 없지만, 그래도 기회가 되면 꼭 들리는 곳이기에, 테이스팀에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상호명 : 코젤다크하우스
- 주소 : 울 성북구 동소문로20길 37-14
- 전화번호 : 02-929-0910
맛집정보
코젤다크하우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 동소문로20길 37-14
[Tasteem] 흑맥주가 생각날 땐... "코젤다크하우스"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영혼을 위로하는 당신의 Bar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