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스팀잇보다 스팀코인판에 더 자주 방문하는 입장에서, 나름의 목표를 세분화하여 달성해나가는 재미를 즐기는 중입니다.
스팀코인판이 출범한 지 이제 열흘밖에 지나지 않았기에, 구체적으로 이정표는 없으나, 목표가 없다면 흥미가 떨어질 수 있고, 금방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소소한 첫 목표 정도는 설정해둔 상황입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조금 더딜 수도 있다고 생각한 첫 번째 목표는 인플레이션이 더해지면서 예상보다 조금 늦어지긴 했으나 달성해버렸습니다.
나름대로의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도움이 되었던 것은 스팀코인판에서 활동하면서 제 글을 읽어주신 “독자”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목표로 세웠던 시총의 1%에는 아직 미치지 못할 수준이지만, 최종 목표를 향한 세분화된 목표 중 하나. 1000 SCT Staking을 달성했으니, 일단 첫 단추는 제대로 끼워맞춘 것 같습니다.
아마 다양한 요인(글쓰는 재미,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해, 앞으로의 목표 달성이 쉬울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쉽지 않을 수도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하나의 큰 목표를 달성하기보다는 세분화한 목표를 하나씩 달성함으로써, 성취감과 동기부여를 얻어 조금씩, 그리고 꾸준하게 활동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창작자”와 “독자” 두 입장에서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