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맥주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떠올리는 건 칭다오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청도 맥주는 많은 사람에게 인기도 많고, 유명세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칭다오보단 하얼빈에 좀 더 손이 가는 편인데, 맥주 또한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조금 일찍(?) 퇴근한 덕분에 맥주 한 잔을 하고 있는데, ‘휴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중입니다.
그래도 짧은 휴식이지만,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생각보다 확 와닿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