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88] 암호화폐를 믿지 못하는 지인들로부터 연락을 받은 후...

isaaclab(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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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비트코인의 시세가 출렁임에 따라 기대에 가득 차 있던 암호화폐 시장은 걱정스러운 분위기로 점점 변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오늘 제가 암호화폐에 투자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지인들로부터 꽤 많은 연락을 받았습니다.

“야, 내가 뭐랬냐, 그거 하지 말랬지!!”

“비트코인이 많이 떨어졌던데, 너는 좀 괜찮냐?”

“시세가 많이 떨어졌어도 그동안 많이 벌었지?!”

등 반응은 제 각각 달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시지에 드러나는 느낌은 모두 암호화폐에 대한 불안, 혹은 불신이 담겨 있는 듯 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무섭게 오를 때에는 가만히 있다가 시세가 곤두박질치니 이제야 본심을 드러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현 시점에서는 제가 가지고 있는 코인의 가격이 하락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턱대고 올라갈수만은 없기에 잠시 내려온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규제나 기타 다른 이유 때문이 아니라...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안정을 찾고 더 높은 곳을 향해 갈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느끼는 바 역시 다시 뒤바뀔 것이고요. 그만큼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가능성에 대해 확신을 가져왔으며, 하락장으로 호가창이 파랗게 물들지라도 그 확신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들은 후회를 하겠죠. 제가 그들보다 선구자였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다음 번에 연락을 받게 된다면, 아마도 그건 어느 코인유망한 지를 물어보는 내용일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자신있게 “스팀(Steem)”을 권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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