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서울로 출장을 왔다가 그냥 안산으로 돌아가기 아쉬워 서울나들이 중입니다. 지금 마곡 근처를 지나는 중인데, 으리으리한 건물로 채워지고 있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건물 하나 없는 허허벌판이라고 들었었는데.....
주변에 아직 부족한 것은 많지만 점점 들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부 공사 중이네요.
아쉽게도 아직 던킨도너츠, 빽다방이 들어오지 않아 오치님께 받은 기프티콘은 쓸 수가 없네요.
그냥 건물만 부러움의 시선으로 멍하니 쳐다보다가 지하철 역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제는 9호선을 타고 아이디만 말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유명하신 스티미언과 만나러 가려고 합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나중에 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