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111]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 모두 즐기시길~

isaaclab(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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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송년회’를 즐기는 무리(?)를 자주 보곤 합니다. 저도 그 무리(?)의 한 일원으로서 목, 금, 토, 일 모두 송년회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송년회 모임에 불러주는 것만 해도 감사해야 할텐데, 슬슬 배가 불렀는지 모두 참여하려니, 살짝 귀찮은 마음이 들곤 합니다.

그래도 막상 모임에 참석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출근 걱정 따윈 집어 던지고 신나게 떠들면서 맥주를 퍼마시곤 하는데, 어제도 새벽 1시까지 놀다가 오늘 간신히 출근에 성공했습니다.

하루하루 나이를 먹어갈수록 체력이 저하되는 걸 이제는 몸소 느끼는 중임에도 송년회는 진리인 것 같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 스티미언 분들이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만큼은 스팀잇과 코인에 대한 생각에 떨쳐 버리시고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p.s. 그래도 술은 적당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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